월요일, 4월 24, 2006

델루시아에서의 일상.




최근에 울온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것중의 하나는 아리랑 샤드 델루시아에서 애니멀 테이밍을 올리는 것이다.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들어가 애니멀 테이밍과 애니멀 로어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예전에는 그렇게도 길들여지지 않던 황소도 이제 한번에 되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기술이 제법 향상된것 같다.


황소를 길들인 후, 예전에 황소를 리스폰 시키기 위해 하던 버릇대로 주변의 소를 모두 학살시킨다. 사실 최근에는 테이밍과 로어를 한번씩만 성공시켜 0.1만 올린후 로그아웃 해버리니 굳이 학살시킬 필요는 없지만 버릇대로 하는걸 보면...정말 습관은 무서운것 같다.


마무리로 길들인 황소와 다른 황소를 찾아 맞 붙게 한후 수의학을 향상 시키고 있다. 보통 하루에 0.2~0.3 정도 올리는데 곧 70에 다다를 듯 하다. 사실 델루시아에서의 일상이 지쳐가는 중이라, 드레이크를 길들인 다음 본격적인 몹 사냥을 시도해 보고 싶다 . 이전에도 해 보았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나의 낮은 수의학과 모자른 사냥능력 때문에...


아무튼, 아리랑 델루시아에서의 소학살 현장의 주범은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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