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30, 2006

2006년 4월 30일. 아리랑 말라스에 있는 나의 집에서.











울온에서 가지고 있었던 4채의 집들중 가장 크다. 그리고 가장 화려하며, 가장 많은 물품이 저장되어있기도 하다.

하지만 동시에 함께한 시간이 가장 적은 집이기도 하다.

댓글 1개:

jinbhum :

사진 찍을때 뭐라 말을 좀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