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1, 2006

오늘도 애시드 사냥.

오늘도 애시드 사냥에 나섰다. 멤버도 동일. 아마도 당분간은 이녀석들과 애시드 사냥에 전념하게 될것 같다.



데스파이즈 애시드방은 애시드가 한마리씩 나오기 때문에 사냥이 안정적이고, 아이템도 그럭저럭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마리씩 나오기 때문에 돈 모으는 속도가 다소 느리다. 게다가 Karujin의 방어력이 워낙 약하다 보니 마냥 안심하기는 힘들다.


애시드 정령의 사체들. 늪지대 위에 마치 풍선껌처럼 늘러 붙어있다.


이번엔 사냥중인 모습을 찍을 수 있었다. 사냥은 드레이크 두마리로 충분했다. 붕대질(수의술)이 잘 돼지 않을경우에는 드레이크가 다소 위험한 상황도 있었지만, 대부분 그전에 애시드가 껌이 되어버렸다.



솔직히 말해서 드레이크 두마리로 애시드만 사냥하기에는 전력이 아까울 따름이다. 아마도 다음에는 타이탄과 사이클롭스를 사냥하러 나서야 됄지도 모르겠다.


드레이크가 피곤해하기 때문에-말을 듣지 않아 위험한 경우에 처하게 될 수도 있었다- 간혹 이렇게 에틴을 사냥해서 에틴고기를 먹여주었다. Google과 Microsoft는 대만족. 오늘의 사냥 내용은 괜찮았다. 제법 쓸만한 아이템도 몇개 얻을수 있었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상당히 안전한 상태로 활동할수 있어서 위험부담이 적었다. 하지만 Gold벌이는 확실히 시언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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